델꼬 집에오니 새벽 2시가 다되어가네요..ㅜㅜ 도령이 생각보다 털이 별로 없구 슝슝 빠져서리 몸뚱밀고 얼굴 자르면서 차츰 기르기로 했답니다~너무 이뿌지 안나요~~~~~얼굴이 작아서 바야바가된 개테봄여사얼굴이 얼큰이로 ㅋㅋ 그러나..변함없는 개테봄여사도령네 트레이드 단체샷입니다~도령이랑 여사랑 개구 테리 봄봄이랑 햄볶으면서 살게요..그나저나..복태엄니..저 초상권 어쩔..ㅋㅋ
도대체 뭔놈의 정력이 그리좋은지 하루죙일 붕가질하다 지쳐 잠들만도 하거늘..아직 집 요리조리 탐색중이네요~우리
도령이 테리한테 한번 겁탈당하고..붕가질 시도를 못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테리 다시 개춘기가 오려고해요..그래서
테리랑 도령이 절친으로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를 돌입하려해요~점점 이뻐질 도령이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제얼굴은 잊어주시길..ㅜㅜ 난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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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테봄여사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3 점점..도령이도 진상대열에 합류하기시작했어라...짜슥.,.적응력하나는 짱이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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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썬 작성시간 10.09.08 아웅 웃음이 나는 사진이네영 ^^*기분이 업되서 갑니당 ~~행복하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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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테봄여사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09 감샤합니다~~ㅎㅎ 기분 업돼셨다니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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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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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테봄여사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9.12 감사해요~~도서관서공부 안하셨군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