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콜리 놀러왔어요~~^^*

작성자코코진(정희진)|작성시간12.12.22|조회수149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콜리 어제 목욕했더니 털이 뽀송뽀송 보들보들...
입맛이 까다로워 살이 올르지 않았던 콜리가
최근에 수제사료로 바꾼 후 엉덩이가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넘넘 예뻐졌어요~~

콜리는 옷입는 것을 좋아해서...
옷을 물고와서 입혀달라고 해요...
옷 입을때는 오른발하나 왼발하나 차례로 들어주는 센스까지...
사람도 그렇듯이 개님도 새옷 사주면 넘좋은가봐요
새옷 입고 넘 옷아서 뺑글뺑글 돌면서 폭풍 애교까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산책을 많이 못하지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는 콜리군입니다.

친구들....감기조심하고....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리도련님(최정민) | 작성시간 12.12.22 콜리 파란땡땡이옷이 정말 잘 어울려요.. 내가 귀여워하는 푸들에다가..눈에서 하트 뿅뿅♡•♡
  • 답댓글 작성자코코진(정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22 그쵸~잘어울리죠~콜리는 옷 맵시가 좋은 거 같아요...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