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콜리 어제 목욕했더니 털이 뽀송뽀송 보들보들...
입맛이 까다로워 살이 올르지 않았던 콜리가
최근에 수제사료로 바꾼 후 엉덩이가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넘넘 예뻐졌어요~~
콜리는 옷입는 것을 좋아해서...
옷을 물고와서 입혀달라고 해요...
옷 입을때는 오른발하나 왼발하나 차례로 들어주는 센스까지...
사람도 그렇듯이 개님도 새옷 사주면 넘좋은가봐요
새옷 입고 넘 옷아서 뺑글뺑글 돌면서 폭풍 애교까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산책을 많이 못하지만...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는 콜리군입니다.
친구들....감기조심하고....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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