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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리는 모니카양 일기~

작성자보리초코모니카 마미♥|작성시간13.03.13|조회수134 목록 댓글 2

1. 물개 빰치는 참기름이 줄줄 흐르는 털을 가진 모니카양은...

좁은곳에 꽉~ 끼는것을 너무 좋아해요..^^

 

 

 

2.  자기 혼자 집안에서 패팅잠바까지 입고서 얼마나 따신 곳을 찾아 다니는지..

제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장판이 껴진 따신 이불속으로 얼굴박기 전문..ㅋㄷㅋㄷ

 

 

 

3. 어여 나가자고~ 침대 위에서 꼬리 팔랑 팔랑도 하구여~~

 

 

4. 장거리 여행중에는 제 품에서 열심히 잠도 잡니다.ㅋㄷㅋㄷ 짱 귀여움!

 

 

 5. 초코 오빠와 사이 좋게도 지냅니다^^

 

 

 

6. 롱다리의 죽이는 각선미의 소유견..ㅋㅋㅋ 5키로 넘어요...ㅡ.ㅡ;

 

 

우리 모니카~ 올떄는 진짜 쪼꼬마고~ 이뻣는데~~

크면 클수록 애교도 진짜 많고~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름만큼만 우아하게! 지냈으면..좋겟어요..제발 쓰레기 뒤지지 말고..사고 치지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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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누 누나 (정은영) | 작성시간 13.03.14 이 친구도 한 허리하네요. 지누가 행님~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리초코모니카 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14 얼마나 허리가 기신지~~ 닥스훈트와 미니핀의 장점만 딱! 다 합쳤네여~~~ 지누 허리도 궁금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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