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개 빰치는 참기름이 줄줄 흐르는 털을 가진 모니카양은...
좁은곳에 꽉~ 끼는것을 너무 좋아해요..^^
2. 자기 혼자 집안에서 패팅잠바까지 입고서 얼마나 따신 곳을 찾아 다니는지..
제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장판이 껴진 따신 이불속으로 얼굴박기 전문..ㅋㄷㅋㄷ
3. 어여 나가자고~ 침대 위에서 꼬리 팔랑 팔랑도 하구여~~
4. 장거리 여행중에는 제 품에서 열심히 잠도 잡니다.ㅋㄷㅋㄷ 짱 귀여움!
5. 초코 오빠와 사이 좋게도 지냅니다^^
6. 롱다리의 죽이는 각선미의 소유견..ㅋㅋㅋ 5키로 넘어요...ㅡ.ㅡ;
우리 모니카~ 올떄는 진짜 쪼꼬마고~ 이뻣는데~~
크면 클수록 애교도 진짜 많고~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름만큼만 우아하게! 지냈으면..좋겟어요..제발 쓰레기 뒤지지 말고..사고 치지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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