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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쵸코네가족(kumjong) 작성시간13.03.23 허무하게 아이를 보내고 남겨진 견주분이 너무 불쌍했고 그렇게 속이 썩고 있었는데도
아프다 말한마디 못하고 별이된 아기도 가슴이 아팠어요.
우리 쵸코도 어느날 하얀거품을 두번 토해서
병원갔더니 괜찮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 제가 무슨 생각이였는지(조상이 도운듯)
엑스레이 찍겠다고 박박우겨서 찍었는데
인터넷선 묶음철사(빵봉지묵는거) 가 3개 찍혔네요.
아.... 그때부터 시련이 시작되었어요. 쵸코를 살리기 위해...
정말 꼭 찍어보세요 15000원정도의 엑스레이 한방이면 아이를 살릴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