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집에선 포크)예요~ㅎㅎ
요즘은 별일 없이 지내요~
잘 먹고 잘 싸고~~ㅎㅎ
가끔 너무 잘 싸서...
내장을 싸는건 아닌가 싶은...ㅋㅋ
기침은 없고 살은 안빠지는 니콜라입니다~
남편과 종종 둘이 차를 타고 다니는데
그럴 때면 발톱을 세워서 버틴다고 하드라구요
가난한 엄마는...
비싼카시트는 못사주고ㅠㅠ
싸고 고정 잘 되는 걸로 구입!!!
이제는 누워 자면서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미안해...빨리 사줬어야 했는뎁...;;;)
귀카락이 정말 많이 자랐어요~
정말 너무너무 길러보고 싶어서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기르는데...
왜!!!다른 스퇄이 하고 싶을까요
자꾸 브로콜리스탈에 꽂히는 중이예요
근데 남편이 싫대요-_-
(빗질 한번 안해주면서 나불나불~)
왠지 처녀귀신(???)같지 않나요?ㅋㅋㅋ
길어진 머리로 이렇게 저렇게 묶어보았어요
귀는 절대 찝히지 않게 하는 쎈쑤!!
근데 옆머리가 안자라서...음...;;;;
그냥 묶는게 식상해서 땋아보기도...ㅋㅋ
엄마가 머리를 이렇게 저렇게 묶어보아도
가만히 있는 착한 아들입니다!!ㅋㅋ
(포기한건가요...ㅋㅋ)
빗질 한번 하고 나면 기절...
너무 귀찮게 했나봅니다
미안~잘자~~ㅎㅎ
드디어!!방학이 끝나고!!!
오후 출근ㅋㅋ
시간표 바뀌자 마자 병원에 갔어요
만들어준 맘마와 새로운 보조제들
먹게 되면서 혹시 문제가 있진 않을까 싶어서
혈액검사 하러 갔어요
다행히 거의 다 정상범위구요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신장과 간수치는 정상!
지난 번 심장약 일주일 먹고 두배로 뛰었던 수치는 다시 제자리로...ㅎㅎ
엑스레이도 찍었는데 심장이 큰 건 여전히...ㅠㅠ
그래도 아직 폐와 만나지는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혈압도 정상이구요!!
일단 라트님 추천대로 먹이는게
니콜라와는 잘 맞나봅니다^^
라트님 완전 감사해요~ㅎㅎ
그런데...지구촌에서 니콜라의 표정은...완전 시무룩하네요
병원이 정말 싫은가봐요
추운 겨울도 거의 다 간것 같고
이제 날씨 확 풀리면 슬슬 산책댕기면서
천천히 다이어트 좀 시켜야겠어요
겨우내 100그램도 안빠졌거든요
해레식구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또 오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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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이(박현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03 좋아졌다기보단 변화는 없고
수치는 정상이예요~ㅎㅎ
먹이는게 바뀌어서 괜찮은걸까 싶어서 혈액검사한거였거든요
제가 유난스러워서 니콜라가 힘들지도 모르지만
일단 결과는 문제가 없으니 기쁘네요ㅋ
글고 포크는 남자애 맞구요~
생긴거만 그렇지 성격은 나쁜남자예요ㅋㅋ -
작성자너-나-우리(김은하) 작성시간 15.03.08 우리쏘피도 저리 길러주고싶은데 눈물자국땜에 곧 쏘피는 얼굴은 밀게되지싶네요..ㅜㅜ
니콜라 머리보면 완전부럽다는.. -
답댓글 작성자빈이(박현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08 이따 늦지 않게 갈게용~~~ㅎㅎ
이쁘게 변신 시켜주세욤!!^^ -
답댓글 작성자너-나-우리(김은하) 작성시간 15.03.08 빈이(박현빈) 시간이 몇시였죠? 이름만적어놨나봐요ㅋ미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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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이(박현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08 너-나-우리(김은하) 3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