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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풀 뜯어 먹는 소리?

작성자소나무(고혜정)|작성시간15.06.18|조회수229 목록 댓글 13

홍천에서 현장체험을 실컷하고 온 새봄인 풀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습니다
뛰어놀다 더웠는지 잔디밭에 수줍게 피어난
작은개망초꽃의 향내를 맡는듯 하더니 한포길 이내
꿀꺽합니다
개망초가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을 편하게
해준다는것을 아는거 겠지요

여러부우운!
앞으론 이런 실없는 얘긴 반려견과 산책하면서
퇴비된다고 자기 강쥐 응아 안치우는 잉가안들
한테나 해주세요~~~

이제부터 대장금 새봄양의 셀프처방을 즐감하세요

요렇게 먼저 냄새를 맡아요

확인이 되면 일단 꽃부터 시식해요

줄기도 억샌지 살짝 물어봐요

억센 줄기보다 잎을 먹어요
조금 있으면 시원해져요

잘살펴 봐~
떨어뜨린 간식 부스러기라도 있을지도 몰라

덥다 더워 발만 대고 있자
마미~에어컨 틀어쥬=_=

새외출복 입고 한 컷♡.♡

냄새도 같은 방향으로 사이좋게^0^

수구리가 된 달님이
혼자가 되면 산책도 시들해지는 새봄이의 발걸음

함께하면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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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나무(고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9 아죠 두녀석들 사람들 헷갈리게
    만들어요 ㅎㅎㅎ
    여자옷 입었는데 남자애들이에요?
    그저 웃지요^~^
  • 작성자코코방울맘(金鈺爛) | 작성시간 15.06.19 아참, 새봄아~~
    그 풀이 좋은지 어떻게 알았니?
  • 답댓글 작성자소나무(고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9 이젠 대장금 새봄이라 불러달라는
    ㅋㅋㅋㅋㅋ
    가끔씩 풀 뜯어요
  • 작성자쌍동이(임상익) | 작성시간 15.06.19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소나무(고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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