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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 더워, 더워~(라온)

작성자다로누나(황명희)|작성시간17.08.11|조회수224 목록 댓글 12

라온이는 엄마 닮아서 더위를 아주 싫어합니다.


<에어컨을 틀어 달라~~틀어 달라~~~>



< 나는 못 간다~~ 나는 못 간다~~헥,헥,>



<더워도 엄마는 따라가야 됑~> 부제: 노벨추적자상 후보자



<덥다고 밥 안 먹는 왕자님을 위하여~ 에휴~>


<더운데 드라이가 웬말이냐며...>


<에어컨 틀어주니 이런 짓을!>



---->라온:  침대 밑에 계신 엄마, 얼굴에 당근팩 하세요. 엄마: 아프다고 이노마!!!!


 < 엄마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효도하라고 누나에게 훈계 듣는 라온 >


----->라온:  엄마, 누나 뭐래는거야. 에이, 시끄러워.


<아빠가 라온이에게 뽑아다주신 인형을 보고 더운데 솜인형이 웬말이라며 놀지도 안 놀지도 못하는 라온 >


<엄마에게 효도 하는 길은 엄마와 공놀이를 해주는 거라면서...>

---->엄마:  아니야, 아니야, 나 더워, 라온아. 젭알~~~~~~


더워도 너무 더운 대한민국의 여름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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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다로누나(황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8.11 네, 네, 저는 잘 지냈쪄요.
    엄마 운동시키고 쪼금만 괴롭히며 재미있게
    지내요~^^
  • 작성자늘 푸른 나무(임효선) | 작성시간 17.08.11 밥 먹기 싫다고 해서 한 알씩 입에 넣어 주신거에요?
    에구 라온아 엄마 힘들어~
    이제 처서도 지나고 말복이니 조금만 참자~
    라온이랑 남은 여름 건강히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로누나(황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8.12 라온이가 저희집서 왕자님이라서요...ㅋㅋ
    나이 많은 부모가 버릇을 나쁘게 들인다더니 딱 그래요. 반성합니다~~^^;;
    가을만 기다리고 있어요~
    늘 푸른 나무님 아이디가 시원~~~합니다.
    늘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달리 아프면 안됨요!
  • 작성자코코방울맘(金鈺爛) | 작성시간 17.08.12 아이쿠~~라온이~!!!
    더워도 너~~무 더운 올 여름이라 털복숭이 라온이도 힘들긴 마찬가지구나~~;;;;;;
    입맛까지 떨어져서 우짜노? @@@@
    그래도 입추가 지나니까 아침저녁으론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남은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다로누나(황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8.12 입추가 신기해요~
    어쩜 이렇게 갑자기 선선한 기운이 도는지요...^^
    코코 방울이도 털이 많아 올 여름 힘들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모두 가을이 더없이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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