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이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많이 퍼지고 있어서 긁고 귀도 염증이 생겨서 소독도 해주고 있어요 소독할때 물려고하고 털좀 깍아주려고하면 이빨을 드러낸답니다 평상시엔 얌전하고 소리도 안내는데 ᆢ 지금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잘자고있는데 수시로 문열라고해서 추울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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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이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많이 퍼지고 있어서 긁고 귀도 염증이 생겨서 소독도 해주고 있어요 소독할때 물려고하고 털좀 깍아주려고하면 이빨을 드러낸답니다 평상시엔 얌전하고 소리도 안내는데 ᆢ 지금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잘자고있는데 수시로 문열라고해서 추울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