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푸는 지금 부모님이 입양을 너무 하고싶어 하셔서 엄마가 입양 신청하시고 기다리고 있어요 ~
처음에 둘이 어떻게 때놓나 했는데...말푸가 저희집에서는 좀 시무룩 해보였는데 대전만 가면 날라다녀요... 표정도 웃고... 그래도 조이가 일주일에 한번씩은 대전가서 이틀은 같이 있으니까....완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문제는 조이는 살짝 아빠를 뺏겨서 시무룩 하지만요~
어찌나 아빠 껌딱지인지 ㅋㅋㅋㅋ. 벌써 대전집 한칸은 밀푸 물건이 가득.....
사진 몇잘 투척하고 갈께요~~~
우리는 형제에요~~새 쿠션 너무 좋아요~~~엄마 아빠 감사합니당~~~
엄마~같이 요리해요~~막둥이가 도울께요~~~
누나 누나 사과 한잎만 ㅠㅠ
놀자 놀자~~~~~
ㅋㅋㅋ 말푸는 밥을 주면 훅!!청소기인데...조이는 한알 한알 먹거든요.. 벌써 다먹고 조이 앞에앉아 횽아~~한알만~~하고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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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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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초밥(김남숙) 작성시간 17.09.15 아이쿠!! 말푸는 참 잘 됐네요!!
부모님이 이뻐하시는데 거기로 입양을 가게 된다니요^^ -
작성자온냥이(온현정) 작성시간 17.09.16 ㅋㅋㅋ말푸 그래도 안뺏어먹고 기다리는게 기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