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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두번째 임보일기

작성자산유화향기|작성시간10.05.29|조회수168 목록 댓글 0

바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두번째 임보일기가 너무 늦었네요

 

산호는 너무너무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배변도 응가 & 쉬야 80%이상 가려요(배변 패드위에)

 

예전 살던 집에서 화장실에서 배변하도록 가르쳤는지 새벽에는 화장실에서 볼일 보기도 하구요

 

 

 

 

 

산호는 제가 원래 키우던 푸들과는 달리 침대를 오르락 내리락 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주지 않으면 침대에서 쉬야를 하기도;;;;;;;ㅋㅋ

 

그래서 제가 밖에 나갈때는 방바닥에 내려 놓아요

 

베개를 하나 내려주었더니 저러고 종종 엎드려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둘이 근처에도 안가려 하더니 지금은 종종 가까이서 놀기도 해요

 

저희 모모 표정이 아주 심드렁해 보이네요ㅋㅋㅋ

 

어제는 산책 후 산호 목욕을 시켰는데

 

목욕도 목욕이지만, 발톱 깎는걸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너무 뾰족하기에 으르렁 거리는거 무시하고 발톱 깎다가 결국 물려서 피를 보고야 말았답니다 흑흑ㅜㅜ

 

 

 

 

지난번 올린 임보일기 중에 동영상을 입양공고 작성용으로 퍼갈 수 있게 수정해 달라셨는데

 

오늘 확인 해 보니 스크랩 허용, 복사 허용으로 되어 있던데요^^:;

 

확인 하시고 복사 안되시면 다시 연락 부탁드릴게요^^

 

그럼 카페 회원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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