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고 있음 꼭 옆에와서 절 베고자는 미묘예요 ...ㅎ
이렇게 가끔 제 팔을 베고는 윙크도 해줘요 ㅎ
제가 미묘와 놀지 않고 컴터에 빠져 있었더니
샘많은 미묘는 일케 컴터에 올라와서
자긴 아무것도 안한척 하고 있어여.
그러더니만 이렇게 컴터를 엉덩이로 꺼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지난 선거날 미묘가 저희집에 왔어요
이실로테님에게 미묘를 받아오는데
왠지 모르게 코끝이 찡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얼른 나와 버렸네요
미묘 잘 지내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씩 저녁마다 산책도 나가고 있고요
인석이 신기하게
밖에가서 마킹을 다섯번씩 하더니만
집에와서는 전혀 없구요
배변도 꼭 배변판에서만 봐요
기특한 녀석
다만 사람들이 계단을 지나갈때 헛짖음이 있어서
교육중이랍니다.
밥도 너무 잘먹고 애교도 너무 잘피우는 미묘예요
또 인사하러 올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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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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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야- 작성시간 10.06.05 이름만큼 미묘한 매력을 가졌네요~ ㅎㅎ 그나저나 헛짖음 교육 어찌하시는지 저한테도 전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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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S_S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6 헛짖을때마다 입을 꼭 잡아 주는데 딱히 소용이 없긴해여 ;;;
피티병으로 시끄럽게 해주라 해서
피티병을 들었더니만 내려놓음 와서 뭔가 하고 먹으려고 하는 미묘예요 ;;;; -
작성자심정미〃행복한 개니콜개춘자맘☆ 작성시간 10.06.06 첨사진보구 꼬물인줄 알았어요..내가 알고있는 미묘는 아주 튼실한 아인데..ㅋㅋㅋㅋㅋㅋㅋ 모지모지??함서 보니....ㅋㅋ 내가 알고있떤 미묘가 맞네용..^^ 아하하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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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나 작성시간 10.06.06 아 미묘가 임보처를 옮겼군요. 미묘하면 눈 꼭 감고 웃는 얼굴부터 생각나요. ㅋㅋ 적응력 짱인 미묘군 잘 지내고 있구나. 배변도 잘 가리고... 부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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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미예쁜아가들 작성시간 10.06.07 ㅋㅋ 미묘~~넘 미묘한 매력의 소유자인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