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가 요즘 저랑 노는데 재미를 붙였나봐요.
옛날에는 발라당만 하더니 요즘엔 손가락 물고 뛰어다니고 장난치고
날이 갈수록 똥꼬발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가끔 신발이나 슬리퍼를 헤집어놔서 혼나기도 하지만 ㅎㅎ
원채 많이 먹질 않아서(얼마나 입이 까다로운지 ㅎㅎ) 처음엔 걱정도 했는데
그닥 마른 것 같지도 않고 아픈데도 없고 씩씩하게 잘 놀고 잘 크는 것 같아요.
그럼 잡설 그만 하고 렉시 사진으로^^
렉시야, 너 혹시 웃고 있는 거니? ㅋㅋㅋ
잘때 제가 침대에 올라가면 자기도 따라올라와서 한바탕 장난치고 자는 렉시.
장난치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핸드폰만 갖다대면 애가 정색을 해서ㅎㅎ
그래도 급정색하기 전에 재빨리 찍은 한 컷입니다
아련아련 열매를 먹은 렉시.
집앞 공원에서.
렉시는 산책을 해도 걷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벤치가 나오면 자기가 날 끌고 가서 벤치 위에 떡 하니 앉아 버립니다 ㅎㅎㅎ
제가 사정이 생겨서 렉시를 오래 임보할 수 없는 상황인데,
날이 갈수록 사랑스러워지는 렉시를 보면 평생 데리고 살고 싶은 마음 으허헝헝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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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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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쫑아단비엄마 작성시간 10.06.29 와,,,,,,진짜 잘생겼네요.와..진짜 멋지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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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똑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9 진짜 렉시는 여자같이 안 생겼죠? ㅎㅎㅎ 제가 봐도 잘생겼다는 말이 먼저 나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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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루브 작성시간 10.06.29 렉시 웃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 입꼬리가 씽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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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미예쁜아가들 작성시간 10.06.29 렉시의 우수에 찬 눈빛~~영화배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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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홧팅 작성시간 10.06.29 렉시 좋은 곳에 입양되어야 할텐데..ㅠㅠ 아우.. 이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