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이비맘 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임보일기를 올려 속으로~ 베이비맘은 뭐하는 사람인데 계속 임보일기만 쓰는거임...-_-+++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어요.ㅎㅎㅎ
임보일기를 요 몇일 많이 올리다 보니, 임보일기 내용은 점점 줄어들고,,,쿨럭,,,-_-a
사실 제가 휴가이거든요~ 내일이면 휴가 마지막 날이라능,,,,ㅠㅜ
휴가 끝나면 다시 예전처럼 귀차니즘 대마왕 베이비맘떼메 저희 아가들을 잘 못 보실 꼬예욤,,,^^;;
지금 많이 많이 봐두세용~ ㅋㅋ
암튼 사설이 넘 길었네요~
어제 저희 집에 온 호프가 초스피드 적응력을 보여주십니당~
다만, 아직까지 묽은피똥을 싸신다능,,,ㅠㅜ
모든 회원님들이 그러시겠지만,,,정말 아가들이 응가 이쁘게 안 싸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거든요.ㅠㅜ
그래서 미우마우님께 전화드렸더니, 호프가 임보처 이동이 잦아 스트레스떼메 그럴 수 있다고,
내일까지 한번 지켜보라고 하시더라구용~
그리구 호프가 응가하공, 물티슈로 똥꼬 닦아 줄때, 처음 한번은 깨갱거리면서 피하길래
그냥 그대로 뒀다강, 그 다음에 또 응가 했을 때 다시 물티슈로 닦아주니 그냥 가만히 있네요~
(보통 다른 아가들은 처음오면 한 2틀 요렇게 응가도 안해 걱정시켰는뎅, 호프가 오늘만 해도
무려 4번의 응가를 해주셨다능ㅎㅎㅎ)
그리고 발라당도 하고, 자공, 이제 많이 편해졌나봐요.
그럼 아래 호프사진 즐감하세용~ (대부분 자는 사진이네용 ^^;;)
이렇게 이쁘게 베게 위에서 자고 있네요~
처음엔 제 옆에서 베게베고 자다강,,,,
나중엔 이렇게 발라당하고 자더라능,,,^^;;
그리고 저녁 10시 쯤 바닥에 엎드려 컴터하다강
호프가 안 보여 일어나 봤더니,,,,
침대위에 올라가 저렇게 자고 있더라구요~
아직도 안 일어나구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제가 사진찍궁, 쓰담쓰담하궁, 얼굴에 뽀뽀해 줘두 계속 자네요~^^;;;;;
왠지 이제야 호프가 맘편히 푹 자는 것 같아 기뻤다능~
내일은 더 편해 지겠죵~ 냐하하하하~ ,,,,,,,,,,-_-;;;;; 지송,,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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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아 작성시간 10.09.11 베이비맘님 정말 감사해요...호프가 행복하겠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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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순엄마 작성시간 10.09.11 ㅎ 아이들이 깊이 자는 모습을 보면 왠지..전 마음이 짠해져요.
호프도 임보집 그만 옮겨다니고 평생 가족 하루 빨리 만나서 마음의 뿌리 한곳에 내리고 살길 바래요. -
작성자은오 작성시간 10.09.11 호프 잘 지내는거 보니까 맘이 넘 편해지네요..엉덩이 닦아줘두 가만히 있는다는건 정말 놀라운데요? 베이비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감사해요^^ 호프가 편히 있는거 같아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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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감동이었어 작성시간 10.09.11 완전꼬맹이네요 어쩜저리털이복실복실너무이쁘네요..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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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이비들 작성시간 10.09.13 호프의 적응력~~~~
호프 털 너무 너무 쓰담하고 싶은 충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