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기사자 심바의 일상

작성자gump100| 작성시간11.08.20| 조회수154| 댓글 4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gump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1 심바 정말 귀엽죠? 겨우 4kg이 될 정도로 작고 연약한 녀석이에요. 우리 준희도 피부 엄청 안좋아서 고생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졌거든요. 심바도 그렇게 되겠죠? 사상충 치료만 아니라면 약의 도움을 좀 더 받고 싶은데 그것도 조금 미뤄야 할 거 같아요....... 우리 심바 잘 견뎌낼거에요......
  • 작성자 피트베리파파 작성시간11.08.21 심바역시 귀엽네요~ㅎㅎ 플린이는 짐 기침은 많이 안해요~ 좋아진것같긴한데 임보한첫날 병원가서 주사맞은게 잘못됐는지 멍울이 크게 올라와서 걱정됐었는데 오늘 갑자기 노랗고 거무죽죽한 농을 폭발하듯 터뜨려네네요ㅠ.ㅠ 어찌나아팠을지..피하고 고름이 너무많이 나와서 두루마리 휴지한통을 거의 다쓰고야 멈췄네요..기침안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것땜시 영향있을까봐 걱정입니다ㅠ.ㅠ 검사받고 전화드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gump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1 기침이 잡혔다면 건강은많이 좋아졌나 보네요. 근데 농이 그렇게 많이 나왔다니 무슨 일일까요? 혹시 섬유종이 있었던 건 아닐까요? 심바보다 플린이가 더 상태가 안좋다니 빨리 치료를 받긴해야 하는데........ 참, 입양신청하신 거 봤어요. 축하드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