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 내려온 망치, 추석 인사 드리옵니당~!
망치는 매일 아침 저와 함께 떡집에 출근을 합니다.
아침 5시부터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망치는 떡집 구석에 침대에서 남은 잠을 마저 자구요,,,
제가 좀 한가해지는 8~9시쯤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어요^^
워낙에 붙임성이 좋아서~~~ 언니랑 형부를 완전 잘 따르구요~~~
언니랑 형부는 망치가 하는 짓이 넘 이쁘니까... 자꾸 더 있다 가라고 그래요...^^
망치의 행동이나 성격을 보면...
옛날 주인한테 교육을 많이 받았지만, 정말 사람처럼 대접받으면서 자란것 같아요 ㅎㅎㅎ
하는 행동들이 어떨 때는 강아지가 아니라 아기처럼 보여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울때가 많답니다^^
얼른 평생엄마를 만나기를 오늘도 기도해보면서... 육포 입구를 닫으려 합니다...-_-;;
살짝 열어놨더니 망치 머리통이 육포 봉지 안에 들어가려고 하네요 -_-^
서울 올라가서 또 일기 올릴게요 ^________^
-망치 임보 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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