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예정에 없던 스케줄이 생기는 바람에...
팅크랑 많이 못 놀아줬네요...
대신 일찍 들어와서...
놀다가.. 너무 늦게 잤나봐요....
아침에 늦게까지 자느라.. 사람들 출근한지도 몰랐네요...
직원이 보기 좋다고 자는척 하라고 해서...
찍었죠..
약간의 설정이 들어가긴 했지만..ㅎㅎㅎ
이렇게 자고 일어나서...
전 일을 하고 있는데... 팅크는 제 무릎에서 또 자네요...
니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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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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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팅크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7 잤다 하면.. 떡실신이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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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이짱아맘(최지영) 작성시간 11.12.27 멋지네요~ 팅크 잠만자고 ㅋㅋ 이젠 팅크 형아 없음 몬살긋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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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팅크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7 못살진 않을꺼예요...ㅎㅎㅎ 우리 지금 서로 연습중이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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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박이~ 작성시간 11.12.27 어제 많이 다쳐서 오늘은 기운이 없나보네요..잠을 많이 자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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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팅크형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7 아무리 그래도.. 좀 심한것 같아요.... 오늘 북어 좀.. 푹 삶아줘야겠어요.... 기가 약해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