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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요즘 슬기..

작성자연우고모(김현주)| 작성시간12.05.03| 조회수134|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세와딱지네(김성희) 작성시간12.05.03 털이많이자란겄갔아요 주둥이가너무귀여워여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3 털이..근데 진짜 안자라요ㅜㅜ
    듬성듬성하구용ㅎㅎ

    입뚜껑은 정말 ...매력있답니다ㅋ
  • 작성자 루소아짐(김지선) 작성시간12.05.03 털 자라니까 완전 더 귀여워요+ㅁ+(갠적으로는 털이 자랐다기보다 원래 길었던 털을 슝슝 뽑은 거 같지만 ㅋㅋㅋ) 그나저나 탈출은 안돼안돼! 한층씩 더 쌓아주시면???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3 루소아짐님 표현이 맞는듯요
    노인네처럼..털이 빠진애 같아요
    얼굴,목주변하고 다리만 좀 털이 올라요
    등짝이랑 다른덴 거의 처음과 비슷~~글구ㅋㅋ 어떤건 무지 길구..
    암튼 특이한 넘유~~
    아..저 케이지 고정을 안하고 방심했슈
    저랑 있을땐 죽은듯 얌전하더니 택배씨 다가오니 광분~!!!!
    옆에 그냥 뚫고 나간거유~ㅎㅎ
    힘이 너무 없드라구요 나중에 고정해놔야쓰겄으요ㅜㅜ
  • 작성자 유리아(임미화) 작성시간12.05.03 털이 자라니까 슬기 또다른 모습인데요~
    털도 참 신기하게 자라네요. 표정이 뚱한게 귀여워요^^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신기하..게..;;;
    큭~진짜 이상하게 자라요
    영양부족인가..ㅜㅜ
    더 멕일까생각중예요~~ㅎ
  • 작성자 우박초코럽럽럽(우선영) 작성시간12.05.03 엄머! 슬기 완전 다른 아가보는것같아요! 털도마니 자라고 먼가 부니기가 마니 달라졌네요! 슬갸~~~착한우체국옵하 아니었음 클날뻔했자너~~~ 물지말어! 물림아포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진짜 클날뻔했어요
    전에 마트배달아저씨는 그냥 휑~가시던데
    우체국아저씬 무서울텐데 잡아주시더라는..완전감사~~~^^
    물림 진짜 아파요
    무서워~~~~ㅜㅜ
    다른애같나용?좀..달라보이긴해요ㅎ
  • 작성자 달순엄마(유신아) 작성시간12.05.04 언니 저 플라스틱은 사실 힘이 없어서..천하장사 무쇠다리 슬기에겐 누워서 떡먹기일 듯~
    털이 근데 왜 저래~ㅋㅋㅋ 숱이 많아서 쏙아냈나?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글치~~~???? 털이..엉엉~~
    내가 말한대로지?
    왜 글까?참나~
    저거 쫌 기운없긴한데..슬기를 버틸만한건 디따 비싸~~~~~~~ㅋㅋㅋ
  • 작성자 니꼬미맘(박지윤) 작성시간12.05.04 오~~~마당 넘 조아보여요~~~도망가고 잡으로 댕기고~~~~
    눈에 선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봄이라 잔디가 이제 솔솔 올라오네요ㅎ
    신기하게..근데..보긴 좋은데 벌레들 대박예요
    징그러요

    머 여차하면 슬기랑은 맨날 탈주극이네요
    방심은 금물~두얼굴의 슬기!!!!
  • 작성자 hardcandy(정현주) 작성시간12.05.04 슬기 낼부터 일광욕 읍서~~~~~
    도망자는 용서할수읍다!!!ㅋㅋ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귀상태가 않좋아 볕좀더 쬐어줄랬더니..안되겄슈~
    이제 또 감금~ㅋ
    산보도 힘들게 하는 슬기군~!
    나중에 넓은데 함 풀어놓아야겠어요
    을마나 뛰댕기나.ㅋㅋ
  • 작성자 김가을(임희진) 작성시간12.05.08 첨에 슬기왓을때 생각하면...털이 저렇게 안자랄리는 없는듯한데요
    가끔 미용할때 모근? 이 영향을 받아서 털이잘 안자랄수 있다더라구요
    어느정도 시간 지남 다시 자란다던데요 (요건 예전에 포메 키우시는분이 하신말씀)
    .
    슬기가 먹는 영양분들이 체력회복하는데 쓰이느라 털에까지 아직 못가나봐요 ㅎㅎ
    .
    첨엔 꼬리가 없는것에 놀라고
    그담엔 발바닥에 굳은살로 놀라고
    미용후엔 빛나는미모에 놀라고
    그 후 남자애라는 사실에 놀라고
    슬기의 인간방석에 놀라고 (요건농담예요 ㅋ)
    .
    슬기의 모든걸 감싸주시는 연우고모님께 놀라고 있습니다~ ㅎㅎ
    슬기야~ 더더더더더 이뻐져서 평생엄마 꼭 만나야해~ ^^
  • 답댓글 작성자 연우고모(김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8 그러게요..털이 못자라는건가싶어요
    살도 더 빠졌어요
    운동량도 워낙 많구..아픈 녀석이 젤루 쌩쌩 날아다니니 원~~아직 아기처럼 그러네요
    털모냥새는 할밴데..ㅋㅋㅋ

    병원을 요즘 안가봐서..한번 들러서 여쭤봐야겠어요 여러가지...

    가을님은..슬기의 모든걸 다 기억해주시고 댓글도 매번 정성스러우셔서 늘 감사한 마음예요
    모든 아가들 하나하나 자세히..애정이 넘치시고..사랑과 정이 많으신분이라 저도 늘 가을님에게 놀라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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