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다는 말만 듣고
아이들 데리고 산책나갔다가 아이들 다 혀 빠질뻔 했답니다^^
송이...민이...아리사에요^^
피곤했는지 쇼파에서 곤하게 자네요^^
우리 송이 너무 예쁘죠^^
천사님이 보내주신 집이에요^^
쏙 들어가서 자리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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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4T형아(구민섭) 작성시간 12.08.27 ㅎㅎ 오전에 나가셨어야죠 ㅋㅋ 저도 너무 더워서 2시에 에어컨 빵빵한 친구 가게에서 놀다가 해지고 들어왔어요. 본의아니게 얘들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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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트홈(김정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27 오후 5시에 나갔는데도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웠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서 ㅎㅎㅎㅎ -
작성자삐야기(안창미) 작성시간 12.08.27 아래에서 세번째 사진속 송이.. 완전 아기같아요.. 뽀뽀를 부르는 표정의 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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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박초코럽럽럽(우선영) 작성시간 12.08.27 송이 미모가 나날이 이뻐지네요! 엄마의 사랑덕이겠죠?아리사도 더 이뻐졎졌어용! 재키도 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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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로즈(한승희) 작성시간 12.08.28 송이~~정말 자꾸 이뻐지네요~~~^^ 아이들 모두 산책하고와서 단잠에 빠졌네요~~아이쿠~이쁜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