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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이*네번째 이야기♡

작성자_나에게도_(김현진)|작성시간13.11.28|조회수165 목록 댓글 19

 

2013. 11.28 보송이가 온지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보송이가 거실로 나가서 쉬야를 하고 왔어요! 백퍼입니다 ㅎㅎ

응아도 백퍼 가까워요 ㅎ 집에 강아지가 3마리다 보니 패드를 여기저기 깔아두고 가도

퇴근하고 오면 다 쉬야와 응아들이 ㅠㅠ

아마 보송이는 패드에 용변을 볼 곳이 없으면 바닥에 응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저를 반겨주는 보송이에요!

백동이랑 동동이는 짖느라 정신없는데

보송이도 처음에 조금 짖다가 바로 꼬리를 살랑살랑♥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보송이를 데려가시는 분은 정말 애교쟁이를 데려가시는 거에요 *_*

오늘은 닭고기 수제사료 + 이벤트에서 받은 모듬 찐 어묵을 데워서 섞어주었습니다!

세마리 모두 싹싹 비웠네요~

그릇에 발바닥 그림 있는데 보송이꺼엥~

보송이는 딱 저만큼 주면 다 먹어요~

더 주면 꼭 남깁니다 ........... 양 맞추기가 힘들어요 ㅠㅠ으헝헝 ㅠㅠㅠ

그래도 잘 먹어주니 이뻐요 >ㅁ< 

저녁을 다 먹고~ 열빙어닭고기 말이를 시식합니다!

요 간식은 1개만 왔길래 보송이 줬어요 !ㅎㅎ

보송이는 소중하니까요 *_* 

 열심히 열빙어를 뜯고 있습니다 ㅎㅎ 맛있나봐요~

보이시나요 ㅎㅎ 열빙어 조각이 ㅎㅎ

열심히 먹느라 사진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 ............

 하아.. 보송아.... 

 너의 꽃미모 좀 공개해보자! 응?!?!?!?!?!?!

 다 먹고 나서 안 먹은 것처럼 다소곳이 앉아있어요! ㅎㅎ

진짜 미용해놓으면 꽃미녀가 될 것 같아요>ㅁ<

세 분이 모두 저녁을 먹고 간식을 먹고 꿈나라로 가셨습니다~

 

근데 조기 가운데 녀석이 자다 일어나서 삑삑이를 가지고 노네요 ㅠㅠ

보송이는 자다가 벌떡!

조기 가운데가 백동이인데 백동이랑 자꾸 으르르 해요~

백동이가 곁에 오면 으르르~

아까는 동동이랑도 으르르~ 동동이랑은 서로 으르르~

둘다 왜 그럴까요 ㅠㅎㅎㅎ

결국 동동이는 저를 보며 짖으면서 일르네요 ㅎㅎ

셋이 으르르 하다가 막 일르는 것같이 짖으면 꼭 사람이랑 같이 사는 것 같다니까요!

처음보다 으르르 하는 게 더 자주 보이니

주말동안 친해지기 바래~ 좀 찍어봐야겠어요~

 

어떻게 하면 얘네들이 친해질까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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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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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그린(김윤정) | 작성시간 13.11.29 오호 신통방통하네요
    이야 기틉해라 보송이
    입양하세용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그린(김윤정) | 작성시간 13.11.29 헐 스티커생겻네 신기신기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답댓글 작성자_나에게도_(김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29 저도 그러고 싶지만 한마리 키우는것도 워낙에 반대하셔서ㅠㅠ
    지금 임보 5개월째 하고 있는 시츄도 언제 입양보낼꺼냐는 말씀을 하신다는ㅠㅠㅎ

    우리 보송이는 금방 입양갈 수 있을꺼에요!
    이쁘고 애교도 많은 귀요미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그린(김윤정) | 작성시간 13.11.29 음....내가 데꾸와버려요??
    ㅋㅋㅋㅋㅋㅋ
    아..전 4마리 키우고싶어용 ㅋㅋ
    시끌벅적한게좋아욤 ㅋㅋ
  • 답댓글 작성자_나에게도_(김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30 그린(김윤정) ㅎㅎ지금 위지만 있는거에요?ㅎㅎ
    저도 아빠엄마 아니면 지금도 좋지만ㅠㅠ
    우리 보송이 데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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