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탁에서 대추를 드시고 계신데 지금 그게 먹고싶어서 꼐속 쳐다보는중이랍니다.
하지만 안돼요~~~당분간 간식은........자주 토하고 그래서~~~ 사료만먹고 있는중이에요
깜찍이가 지금 입고입는옷은 저희 조카가 입던 치마에요~~단을 줄이고 품을 줄였더니. ㅎ ㅎ ㅎ ㅎ 진짜 산옷같네요
엄마가 공원정상위에 먼저가서 기다리고 밑에서 깜찍이가 맘껏달리게 한번 줄을 놓아봤어요.
신나서 막 엄마있는쪽으로 달려가네요~~
줄을 둘이 묶어봤는데..... 사이좋게 잘따라오네요. 오늘은 제가 운동이 더 많이 된듯해여. ㅋㅋ 숨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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