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맨날 깜찍이한테 놀자고 데들어요...ㅡ,ㅡ 울 깜찍이는 노령이라 피곤한디....으르렁 으르렁
울 보리는 놀아달라고 징징....깜찍이는 피곤하다고 징징.....~~
어디서 얻어온 유모차.....혹시 필요하신분 있을까요???? 새건데.....의자 앉는쪽에 냄비를
얹어놔서 좀 상했는데 한번도 안쓴......ㅠ.ㅠ 그래서 흠집난데를 제가 고쳐서 이쁘게 올리면 누가 사가실분
있을까요????? 있으심 애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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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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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다코코(윤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29 깜찍이엄청기찮아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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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꼬미다롱맘(단민영) 작성시간 15.11.29 바다코코(윤진희) 근데 지역이 어디신데요^^♡ 제가 신도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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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사슴_고남순&공쥬(김은영) 작성시간 15.11.30 놀자고 하는 보리 넘 귀엽네요.. 저희집에서 보고싶은 광경이네요.. 공쥬가 넘 남슌이를 피해서...
저 텐트 강아지집 진짜 탐났는데 요기 있네요 ㅎㅎㅎ -
작성자EvaBraun[박인수] 작성시간 15.11.30 택배로 보내시기 힘들어 직접수령 해야 한다면
전,힘들 듯 싶은데요.
서울 떠나 지금은 시골이라...
울 첫 째 꾸러기가 추정나이 올 해 17세라
거동도 힘들고 눈도 안 보여 제대로 된 산책을 할 수 없어
곧 유모차를 하날 구매할까 싶었는데 아쉽네요.
택배 편한 유모차 알아 봐야 할 거 같아요~
가까이 사시는 분이 구매하시면 되겠네요.^^
울 찌기 찌기 깜찍이는 보리의 에너자이저 넘침이 부담스런가 봐요~^^
그래도 찌갸~한번은 봐 주라~^^
보리가 심심하자네~♡♡♡ -
답댓글 작성자바다코코(윤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30 글게여ㅜㅜ17살ㅜㅡ깜찍보다 훨씬~~~일단흠짓난데를고쳐보구요. 택배는 일단 저대신 보내줄사람이있음 그때 수정해서올릴께요.이번주주말에 벼룩시장에다시올릴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