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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아가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짱구맘(조은아)| 작성시간19.01.16| 조회수16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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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rdcandy(정현주) 작성시간19.01.16 판막과 신장수치가 정상이라면 이뇨제용량을 늘리고 약먹이는 텀을 좁히셔도 되요~
    폐수종은 그렇게 예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심제도 함께 먹이시면 도움이됩니다.
    강심제 용량도 늘려가야 해요~
    용량을 늘렸는데도 폐수종이 온다면 맞는 이뇨제를 찾으셔야 해요.
    물론 병원에서 해야 할일이죠..
    잘맞는약과 용량, 텀조절만되면 판막이 떨어지기까지 폐수종 오지 않습니다.
    보조제나 영양제보다 지금은 신장수치가 정상이니 강심제로 충분할것 같아요.
    신장수치 요동치게되면 식이요법과 신장보조제 복용하야 하니까요..

    잘 먹이셔야 해요!
  • 답댓글 작성자 짱구맘(조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7 감사합니다.
    하루에 2번 먹이던 약을 3번으로 처방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강심제는 처음부터 넣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맞는 약을 못찾아서 그런거 맞지요?
    빨리 맞는 약을 찾아 입원하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hardcandy(정현주) 작성시간19.01.17 짱구맘(조은아) 
    두번보다 세번,
    세번보다 네번이 좋긴해요~
    상황이 되신다면..
    투약하는 이뇨제 중 토르세마이드와 후로세마이드에 반응하는게 아이들마다 다르기도 하더라구요.
    필요하면 둘다 투약하기도 하구요.
    향후에 비아그라 급여도 고민해보실만 해요.
    비용이 더 늘어나는 단점이 있지만, 제 경우에는 효과가 있어서 신장과 췌장이 문제생길때까지 폐수종은 예방할 수 있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짱구맘(조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7 hardcandy(정현주) 첨에는 약한 이뇨제를 처방했다가 3주만에 입원했고 그이후 강한이뇨제로 처방후 9일만에 입원한걸보면 후자가 우리아가에게는 후자가 잘안듣는거일수 있겠네요.
    강한이뇨제 처방후 물먹는 횟수와 화장실가는 횟수가 줄었거든요.
    주치의께서 이뇨제이름을 말씀하시며 친절히 설명해주셨는데 그때는 생소해서 들어도 잘모르겠더라구요.
    아마지금 들으면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감사합니다.
    참!! 약은 공복에 먹이면 더 좋은가요?
  • 답댓글 작성자 hardcandy(정현주) 작성시간19.01.17 짱구맘(조은아) 
    강심제는 식간에 먹이는게 좋은데 병원에서 별도로 주지않을거예요.
    1회분량이 측정하기가 워낙 적어서요.
    이뇨제와 섞어서 1회분씩 소분해 포장해주실겁니다.
    약을 투약하는 시간대보다
    중요한건 일정한 텀을 지키는게 아닐까싶어요.
  • 작성자 도담도담(박수민) 작성시간19.01.16 다니던 병원 차트 확보하셔서 다른병원으로 한번 바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레와 연계된 지구촌병원에 심장전문의 원장님 계시니 한번 방문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짱구맘(조은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7
    여기는 지방이라 서울까지 힘들구요.
    여기서 나름 24시 심장잘본다는 병원을 찾아 간거거든요.
    이번에 퇴원하고 약처방받고 그래도 안되면
    다른 병원을 찾아봐야 될꺼같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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