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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바람이랑 하늘나라 갔어요

작성자메리왈왈[김고운별]| 작성시간19.04.28| 조회수37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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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NMI 🐾 (김수진) 작성시간19.04.29 아리 바람이가 눈에 선한데..
    제 마음도 이런데 오워링님과 쑤얌님은 어떠실까요. 힘내세요.
    아리야. 바람아..
    그곳에서 이제 맘껏 놀으렴.
  • 작성자 간비럽(남다현) 작성시간19.04.29 소식 듣고도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입니다.
    이쁜 두 아이는 이제 아프지도 않고 따듯하고 편한 곳에서 우리를 기다려줄거에요.

    힘내세요.. 이 말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 작성자 아니타언니(김현경) 작성시간19.04.29 두 아이 모두 이제 안아프게 행복하게 엄마 기다리며 강아지 동산에 있겠죠? 두분 힘내세요!!!
  • 작성자 기쁨이엄마(이정민) 작성시간19.04.30 오워링님..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으실 거 알지만, 충분히 슬퍼하시고 차츰 기운 내세요. 아리가 엄마와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을꺼에요. 아리 일기들 보면서 얼마나 사랑하고 사랑받았는지 알아요. 아리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좋은 곳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아리 보면 항상 우리 어리 생각나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아리야, 이제는 아프지 말고 신나게 뛰고 잘 놀고 있어.
  • 작성자 기쁨이엄마(이정민) 작성시간19.04.30 쑤얌님, 바람이 떠나고 슬픈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랄께요. 너무 오래 힘들어하지 마세요. 바람이도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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