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콩이썬더애기맘작성시간09.12.27
미용 끝났으니 델러 오라는 전화 받고 눈이 펑펑 내린 길을 발발발 기면서 갔더랬어요...애들이 케이지에 갖혀있지 않고 저리 자유롭게 나와있어서 넘넘 좋았답니다...ㅎㅎㅎ 미용후 변신한 애들 보믄서 한동안 놀랬어여...*.* 내 새끼들 맞나 싶게 이뻐졌더라구요...ㅋㅋㅋㅋ 낯선 미용실이라 좀 힘들었는지 집에 오는 내내 차안에서 쿨쿨 쿨쿨 다들 자고,..집에 도착해서 밥먹고 물마시고 간식까지 냠냠 하더니 지금은 다들 이불속에서 쿨쿨 쿨쿨 자고 있어요...
답댓글작성자콩이썬더애기맘작성시간09.12.27
여발 이모야들이 애들을 사랑하는게 정말 눈에 보였어요...그리고 여발에 있는 홍이...사람을 정말 정말 좋아하더라구여....극성맞은 울 썬더땜시 고생좀 하셨을껀데 눈이 넘 마니와서 감사하단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어요...미용실 바꾼건 안젤라님에 아이들 미용한 사진덕분이에요...좋은 미용실 감사합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