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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맞은곳이 뭉쳤어요..... ㅠ.ㅠ

작성자라온제나|작성시간10.02.22|조회수176 목록 댓글 14

짱구.. 중성화수술두 잘되고 상처도 잘 아물어서 실밥뽑으면서 예방접종1차와 파보장염주사 맞았어요..

맞은날짜가..15일인데요..

글쎄.. 며칠전에 빗질해주면서 봤더니.. 주사맞은부위가 뭉쳐있네요... 헐..

저는 목덜미부분에 주사논줄알고 목덜미만 마사지했는데..글쎄 오른쪽 등부분에 놨더라구요..

아..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없네요..

당장전화해서 부르르했더니... 2주안에 서서히 몸에 흡수될거니깐.. 만지지말라고.. ㅡ.ㅡㅋ

하지만..

전에 키우던 강아지도 주사맞은곳이 뭉쳐서 풀어주는약 3주를 먹여도 소용이없고 점점 커지길래.. 결국 염증제거 수술하다가...

간기능저하로 실밥두 못풀고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ㅠ.ㅠ  8살밖에 안됐는데....

그독한약을 3주나 먹였다니... 무식한...제 잘못이 크죠..

의사가 먹이란다구 전 아무 의심없이 먹였거든요...

그래서..더 걱정이많이되요..

이거..정말 그냥 놔둬두 되는건가요?

진짜..병원을 옮기든가해야지... 동네에 마땅한 병원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이병원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한아이를 꺼름직하게 보낸곳이라.. 이곳에 아이를 맡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옮길만한 괜찮은 병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쩜좋아요 ㅠ.ㅠ

울 짱구 5차까지 주사맞고나면 등짝 남아나질 않겠어요..

차라리 내가 약사다가 놔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거.. 그냥둬두 될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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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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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라온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2 전의아이처럼 될때까지 기다린다는건 아니구요.. 혹시라두 뭉친게 안풀어지구 계속 남아서 고생하게되다면 그땐 찾아가서 한판하려구요.. ㅡ.ㅡㅋ
    병원을 옮길생각이긴한데.. 동네에 다른병원들도 가봤지만 맘에 드는병원도 없고.. 다른동네라구해서 잘보는지도 검증이 안되있구... 병원옮긴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약수동 병원이라면... 저희동네에서 좀 가까운데... 어딘지 알려주세요~ 거기가볼께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온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2 네..일단은 뭉친약풀어주는 그런약은 먹이고 싶지않아서.. 기다려보긴할건데요..
    앞으로 맞힐 주사가 많이 남아있는게 걱정이예요.. ㅠㅠ
  • 작성자리오엘리 | 작성시간 10.02.22 저도.. 도담이 주사맞고 뭉쳐서 굳었길래 살살 마사지 해주니깐 (매일 해줬어요 5분씩 3번정도요) 지금은 많이 풀렸어요
  • 작성자미우마우 | 작성시간 10.02.23 쪽지 보냈어요~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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