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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졌소..

작성자곰꼬미엄마|작성시간10.08.25|조회수165 목록 댓글 38

시트지 전쟁-

뜯어내고 다시 붙이고 뜯어내고 다시 붙이고..

오늘은 설마 아닐거야 하고 들어왔지만 완전 다 벗겨내신 시트지 뜯기의 달인 <도배 곰꼬미선생>...

아... 이제 더이상 붙일 기력이 없음요...

에라이..집 내놓기 전에나 다시 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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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곰꼬미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6 ㅋㅋㅋ 현관 다른 쪽이랑 색깔 맞춰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저걸로 한건데...으헝으헝 ㅠㅠ
  • 작성자아롱흰둥우유맘 | 작성시간 10.08.26 울집 초롱이도 ㅠ 신입주임대 아파튼데 포인트벽지를 쫙 쫙 찢어놔서 나갈떄 돈좀 물 것 같아요 ㅠㅠ 정말 어찌 그리 쫙 달라붙은것을 기술적으로 찢을수 있는지 ㅠ
  • 답댓글 작성자곰꼬미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6 저도 벽지 뜯은 부분 똑같은 걸로 사다 대충 가렸어요 ㅠ_ㅠ 초롱아~ 제발 참아줘..ㅠㅠ
  • 작성자살충제 | 작성시간 10.08.26 우와 꼬미 너무 잘 뜯는대요. 중간에 끊어지지도 않고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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