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쯤에 자두가 좀 긁고 1주전에 귀에서 피가 나길래..
아토피 연고를 처방받아서 발랐는데..
한 5일전부터 저에게 보이지 않는 벌레에게 쏘여서
모기가 물린것처럼 부어올르는 현상이 나타나네요..
긁으면 더 퍼지구요;;
그래서 전 집에 벌레가 있는줄알고 약을 우선 뿌려놓고 버물리를 쳐발쳐발했는데..
오늘 설마설마 해서 네이버 찾아보니 옴 증상인듯 싶네요;;
잠복기간 계산해보니 얼추 자두 잠복기+저 잠복기 이렇게 맞물려요.. ㅠ
자두는 제가 틈이 날때마다 연고를 발라주고 저두 버물리를 발르긴 하는데..
이거가지고는 영구적인 해결을 보지 못하니까..ㅠ
내일이나 월욜날 자두는 병원가서 약욕하고 털밀고
프론트라인이나 레볼루션하고 처방받을려고 하구
저두 피부과를 갈려고는 합니다!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문제는!
옴이 생기면 치료도 치료지만
침구류나 옷을 3일에 한번씩 55도 이상의 물로 살균 세탁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트롬도 없고.. ㅠ 세탁기는 외부에 연결되서 찬물로만 세탁되거든요..
침구류랑 옷을 해결해야 옴이 완전히 없어질텐데..
효과적인 방법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외부 진드기 스프레이 효과적인 제품이라던가..
찬물 세탁+스프레이로 없어질런지..
가렵고 걱정되고.. 에혀.. 한숨만 나오네요..
옴 겪어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애로사항 작성시간 10.10.17 아;;;강쥐몸에 뿌리시라는건아니예요 강쥐는 병원치료받구 집이랑 물건에요 ^^ 글구 저는 괜찮았었지만 옮으신거같으심 미우님 말씀처럼 사우나 함가세요 ^^
-
작성자꽃잎맘 작성시간 10.10.17 생계피가 통계피 말하는건가여?한참 벌 들어왔을때 살껄....근데 어디서 파는지?자두가...얼마나 가려웠으면 피가 낫을까여....아휴....빨랑 치료받고 나아야할텐데...러블리님두 빨랑 치료받으세여~~~회사서 일하랴 자두 케어하랴...러블리님두 가려울텐데 고생이 많으시네여....ㅠㅠ
-
작성자심정미〃행복한 개니콜개춘자맘☆ 작성시간 10.10.17 ㅎㅎ 저도 울 니콜이땜시 옴이었는데요..병원가서 말하니 약처방 해주시더라구요..
미우님 말씀대로 사우나 갈까 했지만 혹시 몰라..다른사람들에게 피해줄까봐 싶어서..
집에서 뜨건물틀어놓구 룰루랄라했던 기억이..
아..그때생각하면 아직도 근질근질 간질간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앵딸구칼엄마 작성시간 10.10.17 저도 봉사갔다가 옴 옮은적 있었는데..15일정도면 옴이 스스로 죽어요.. 동물에게서 옮은 옴은 인간 몸에서 활동할수 없데요..굶어죽는다죠..그 기간이 15일..무쟈게 간지러웠다능
-
작성자베이비맘 작성시간 10.10.17 저두 예전에 옴 옮았었는데, 집에 침구류는 그냥 평소 세탁하던 것 처럼 했었구요. 저는 피부과가서 약이랑 연고 타다 바르고, 그리고 병원에서 비듬퇴치하는 "니조랄"있잖아요~ 그 걸로 샤워할때 바디워시 대신 하라고 해서 했더니 나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