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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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냉새로미맘 작성시간11.06.25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회규범에 따라 보호받으며 삽니다. 따라서 법을 준수해야 하고 또한 형성된 윤리와 규범 및 관습에 따라 행동합니다. 이것들은 성문화 되어있는 법은 아닐지라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히려 법보다 더 강한 구속력을 갖기도 합니다. 세계 속에서 일하고 교류하며 생활하는 시대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납득하는 윤리와 규범을 따라 세상이 변합니다. 각국의 관습은 존중 받아야 하지만 비인간적인 것까지 존중하진 않습니다. 다른 동물과 달리 인간과 가족이란 개념으로 오랜세월 존재해온 개는 법과 규범과 윤리와 관습을 모두 포함해서 그 어느 선진사회에서도 먹을거리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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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군대장 작성시간11.06.25 개고기문화가 떳떳하고 자랑스런 우리의 전통문화라면 개고기에 대해 논란도 없었겠죠..닭,소,돼지를 먹는것처럼 자연스럽게 식용화되었을겁니다..이세상에는 많고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모든 동물들을 사람이 먹지는 않습니다..돼지,소,닭을 먹는다고해서 개를 먹는것도 당연하다는 사람들이 더 억지같이 느껴지네요..개고기라는 단어는 서서히 사라질거라 생각해요..애견인이 아니라도 개고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오죽하면 개고기소비촉진을 위해 축제를 열 또라이같은 생각을 다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