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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Nov.9

작성자Tony n Hiedy|작성시간17.11.10|조회수49 목록 댓글 0

신경쓸일이 생기는 바람에 일기쓸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오전엔 UC대학 불어교수로 있는 미쉘을 만났다.
프랑스사람인줄 알고 나갔는데 필리핀 사람이라 쫌 놀라긴 했는데.
차한잔 마시며 얘기를 나누다가 돌아왔다.

오후엔 캐나다이민청과 통화를 하다가 의외의 서류들이 많이 필요했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고민에 빠졌다.
. . .
그외에 자료를 찾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머리가 복잡해져서,
현재는 생각이 멈춘 상태인거 같다.
차분히, 다시 정리를 해봐야겠다.
서두를 문제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 .
머릿속을 일단 비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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