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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하루

26. 3. 13 익명으로 손님이 오셨습니다. 1

작성자행복한복지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익명으로 본인의 정체를 알리지 않고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룹홈에 대해 궁금해하셨고, 

 

아이들에게 어떤 부분을 도와주시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지 조사 차원에서 방문하셨습니다.

 

앞으로 인연이 닿으면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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