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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하루

26. 3. 13 익명으로 손님이 오셨습니다. 2

작성자행복한복지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또 다른 손님께서 익명으로 그룹홈에 방문하셨습니다. 

 

그것도 심지어.. 같은 날 두 분의 손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열심히 달리고 진정성 있게 운영하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는 분들을 통해 느끼게 되어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들을 인정받는 것 같아 

 

뭔가.. 기분이 묘한 하루였네요.

 

관심과 사랑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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