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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 미소방

[출석부]3월30일 월요일 (출석부)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작성자천 둥 산|작성시간26.03.30|조회수52 목록 댓글 11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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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든꽃 | 작성시간 26.03.30 언제나 억임 없이 삶에 소식을
    공유하고 상처 입은 마음을 같지
    하는 우리 까페 미소 님 들
    오늘도 서로 따뜻한 손 잡아주고
    끈끈한 정 나눠주며 기분 좋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그럼 오늘도 수고하셔요

    저는 오늘도 감사하며
    우리 복지 관 다녀올게요

    단결 사랑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천 둥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복지관 잘 다녀 왔나요
    봄 비가 내리는 밤
    오늘도
    수고 많았읍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작성자시몬 | 작성시간 26.03.30 겸손은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라
    마음을 숙이는 것입니다

    우리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꿈과 멋이있는 삼월의
    마지막주 열어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천 둥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봄 비가 내리는
    3월 월요일 밤이네요
    저물어 가는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 작성자정든꽃 | 작성시간 26.03.30 존경하는 우리 미소 님 들
    오늘도 수고 했습니다
    행복한 저녁 식사 맛나게
    드시고 긴 긴 밤 편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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