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숲 체험에는 채린이 어머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아이들과 숲속길을 함께, 나란히 걸으며 그동안 아이들만 인사했던 숲속 친구들과도 직접 인사를 나누셨답니다
뽕나무의 누에애벌레도 관찰하고 손으로 만져보며 자연의 신비를 가까이 느낄 수 있었고, 숲속의 속삭임을 함께 들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머님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며 도움을 주신 채린이 어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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