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갑작스럽게 생일 날 모현이가 많이 아팠어요.ㅠㅠ
그래서 올해는 "아프지 말자", "일찍 자자"라는 다짐과 약속 속에서 준비한 생일이어서 그런지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예쁜 모현이가 더 예쁘게 활짝 웃는 모습에 보는 이들 모두 행복했고, 그리고 모현이 어머니께서 함께하시며 모현이의 아기 시절과 우리를 만나기 전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 좋았답니다~^^♡.
함께해주신 모현이 어머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현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길 바래요~♡
사랑하는 모현이~♡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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