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숲체험을 다녀왔어요~
올챙이와 도룡뇽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모기나 벌레가 오지 않는 산초 나뭇잎의 냄새를 맡으며 얼굴에 붙여보았답니다.
솔방울을 살펴보며 갈색에서 점점 검은색으로 변할수록 오래된 솔방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숲속은 덥지 않아 활동하기에 좋았으며, 숲 이야기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하모니카 소리는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하시며 아이들을 살뜰히 챙겨주시고 더울까 부채질까지 해주신
윤정원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나무가 상처가 났을 때 스스로 치유하며 표면에 자국을 남긴다고 해요~
개미굴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있어요.
옆에 높은 턱이 있어 아이들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정도 위치에서 ~
죽은 나무그루터기에 개미집이 있었어요~
숲 이야기 선생님께서 주신 올챙이~
교실에서 키우며 개구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기로 하였답니다~
어느 정도 자라면 어린이집 근처 개울에 풀어주어 자연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로 아이들과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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