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의 소중한 친구, 시하의 생일잔치 날이에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등원한 시하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답니다. 😊
친구들이 한 목소리로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에 시하도 촛불을 '후~' 하고 힘차게 끄며 무척 뿌듯해했어요. 친구들이 정성껏 준비한 축하 카드와 선물을 전달할 때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고맙다는 인사를 예쁘게 건네는 의젓한 시하에요.
친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오늘 하루 주인공으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낸 시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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