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P 필름 위에 가족사진을 직접 오려 붙이고, 네임펜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꾸미는 '콜라주 기법'으로 꾸며보았어요. 투명한 필름 위에 꾸미는
활동에 무척 흥미로워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건 우리 엄마예요!", "우리 가족 다 같이 여행 갔을 때예요!" 하며 사진 속 가족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오려 붙이고, 알록달록 네임펜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액자 여백을 예쁘게 채워주었답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만큼이나 개성 있고 멋진 액자가 완성되었어요!
액자를 만드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던 우리 아이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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