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5일) 무엇을 품고 있는가
📖 시편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 존 오웬은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정욕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은혜 언약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그분과 동행할 힘을 약속해 준다. 바로 이와 같은 평화와 힘을 통해 우리 영혼은 삶을 얻는다. 그런데 죄의 정욕은 일생 동안 쌓아온 평화와 힘을 빼앗아갈 수 있다. 하나님과 화평 가운데서 그분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힘을 상실한다면 그런 삶은 우리에게 더 이상 무의미하다. 정욕을 죽이지 못할 때 그 정욕은 영혼에게서 평화와 힘을 빼앗는다."
죄를 품고 성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쓴뿌리를 제거하기 위해 철저히 연단하십니다. 연단을 받고 난 후 깨끗한 마음과 영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죄악은 축복의 문을 닫고, 기도 응답의 문을 잠급니다. 죄의 정욕을 벗어나야 영혼에 자유가 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두 손이 깨끗한 사람의 기도를 기다리십니다.
🙏 죄를 품지 말고 내뱉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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