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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6일) 하나님의 스케일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 (6월 6일) 하나님의 스케일

📖 시편 67: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 어느 날, 존 웨슬리가 용서에 대해 설교하고 있었습니다. 웨슬리의 설교가 끝나자 웨슬리 앞으로 한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는 거칠고 난폭하기로 소문난 장군이었습니다. 그는 웨슬리 앞에서 얼굴을 붉히며 말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은 은혜롭게 설교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앞에 총부리를 겨누는 사람들을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웨슬리는 그 장군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장군님, 그렇다면 장군님은 앞으로 절대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마다 용서의 스케일이 다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용서에 있어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 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 용서하시고 그들에게만 은혜를 베푸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던 이 방인에게조차도 은혜의 빛을 비추셨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은 감히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시인은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양하는 날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죄로 어두워진 우리의 영혼에 비춰진 하나님의 빛이 이방 모든 백성들에게 비춰지도록 하나님의 스케일로 살아야 합니다.

🙏 가슴을 열어 하나님의 스케일로 살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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