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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7일) 땅의 소산을 누리고 있는가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 (6월 7일) 땅의 소산을 누리고 있는가

📖 시편 67:6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미노피자의 창업주는 톰 모너건 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고아 원에서 불우한 소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생이 될 무렵 어느 가정에 입양되었으나 학교에서 몇 차례 사고를 치는 바람에 퇴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때 문득 고아원 시절 문제아였던 자기를 아껴주시던 한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절대로 버리시지 않는단다. 그러니 낙망하지 말고 큰 별 을 따도록 노력하거라." 그는 용기를 내어 피자 가게에 취직했습니다. 그리고 밀가루 반죽부터 부지런히 배웠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전 세계에 8천여 체인점을 둔 피자 전문점을 일구어냈습니다. 그는 말합니 다. "청년들이여, 그대의 생애를 하나님께 맡기고 한번 크게 승부를 걸어보십시오.'

하나님은 영혼의 죄 문제만 해결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형통하고 강건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늘의 기업을 누리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땅의 기업도 풍성하게 누리길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영향력 있는 삶, 감동을 만드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시는 소산의 풍성함으로 예술적인 삶을 창조해야 하겠습니다.

🙏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땅의 소산을 풍성케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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