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 하나님의 침묵이 깨지는 날
📖 시편 68:1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 독일의 한 무신론 철학자가 사람들 앞에서 외쳤습니다. "하나님이여, 당신에게 5분이라는 시간을 주겠소. 나는 5분 동안 당신을 저주할 것이오. 만약 당신이 살아있다면 나를 저주하고 형벌을 내리시오." 그는 그렇게 5분 동안 욕설을 퍼부으면서 하나님을 저주했습니다. "여러분, 저를 보십시오. 이만하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충분히 입증된 거 아닙니까?" 그때 한 노인이 걸어 나와 말했습니다. "내가 믿고 경험한 하나님은 내가 그분을 떠나서 거스를 때 책망하시고 때로는 징계까지 하셨소.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기 때문이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당신에게 침묵하셨소. 그분의 침묵은 곧 당신이 그분의 자녀가 아니라 버림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입증한 것이오.'
하나님은 때때로 침묵하십니다. 그때 악한 자들은 승승장구하고 의인은 압제를 당합니다. 그래서 의인들은 외칩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합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악을 몰아내고 원수들을 심판하실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미워하는 자들을 연기같이 흩으시기 위해 하나님은 일어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이 깨질 때 악한 자들은 아수라장을 경험할 것입니다.
🙏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까지 인내하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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