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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11일) 기진맥진할 때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 (6월 11일) 기진맥진할 때

📖 시편 69:1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뒤로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두 가지 선택을 한다. 하나는 나아가는 것, 또 하나는 물러서는 것이다. 뛰어난 인재는 이 순간에 구분된다. 어디로도 물러설 곳이 없는 벼랑 끝에 자신을 세워라. 그것으로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희망과 기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다윗은 헤어날 수 없는 다급한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깊은 수렁과도 같았습니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칠수록 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벌써 물은 목까지 차올랐습니다. 그의 영혼을 집어삼키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힘도 다 빠져 기진맥진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다윗은 하나님을 긴급 호출했습니다. 하늘을 향한 문을 열었습니다.
벼랑 끝에 있다는 것은 보통 힘든 상황이 아닙니다. 그때 진짜 인생의 진위가 판가름납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뒤로 물러서는 사람, 어떻게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가요?

🙏 기진맥진할 때 하늘을 향한 문을 열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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