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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12일) 소신을 갖고 살아가는가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 (6월 12일) 소신을 갖고 살아가는가

📖 시편 69:4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 미국의 손꼽히는 부호 중에 집손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캐나다의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나 물 방앗간 심부름꾼으로 시작했지만, 후에 산림 20만 에이커와 철도 280마일을 가진 부자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친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 돈 버는 비결이 무엇인가?" 집손은 대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온 성공의 3계명이 있다네. 제1은 술을 먹지 말 것, 제2는 수고를 싫어하지 말고 일할 것, 제3은 하나님을 믿고 만사 의심하지 말 것. 이 3계명으로 오늘이 있게 된 것일세.” 그 말에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그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닌가?" 그러자 집손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라도 실천을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겠나?"

까닭 없이 다윗을 대적하는 원수가 너무 많고 강합니다. 다윗이 빼앗지 않은 것도 물어달라고 생떼를 씁니다. 억울해서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습니까? 다윗이 소신을 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악한 자와 손을 잡지 않고 그 계략에 찬성하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서 원칙을 지키며 살았기에 사람들은 그를 책잡아 누명을 뒤집어씌웠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다 뜻하지 않게 당한 재난이 있다면 주님께 호소하십시오. 사람들에게 앙갚음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닙니다.

🙏 고집이 아닌 거룩한 소신을 갖고 살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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