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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15일) 간증을 캐내고 있는가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 (6월 15일) 간증을 캐내고 있는가

📖 시편 70: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에는 실로 간증거리가 가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때 간증거리가 수두룩했습니다. 곡창지대인 애굽을 떠나고 나름대로 안정된 생활을 버리는 것이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광야에 들어선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만드시는 기적 때문에 날마다 간증거리가 생겼습니다. 바위에서 물이 터지고, 하늘에서 만나가 내렸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어려운 순간들이 다가옵니다. 그들도 먹는 것과 입을 것 때문에 걱정했습니다. 생로병사의 신음 아래 묶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대하신 하나님은 그 속에도 간증을 예비해 두셨습니다.

다윗은 악인들에 의해 많은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그러자 악한 사람들은 기뻐서 손뼉을 쳤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당하는 비웃음과 조롱은 처절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란 간증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주를 찾는 모든 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들이 어려움과 낭패를 당할 때도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자 입니다. 하나님은 간증 제공자요, 우리는 간증 수혜자입니다.

🙏 날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간증을 누리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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