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6일) 어떤 상황에서도 신뢰하라
📖 시편 71: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 신뢰는 창조와 승리를 빚는 에너지의 근원입니다. 2002년 서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전 세계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때 박지성의 역할은 지대했습니 다. 후에 그는 "히딩크 감독의 믿음으로 나는 스스로를 믿을 수 있었다. 이는 어린 선수들에게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는 나와 동료들이 기량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항상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다”고 말했습 니다. 경영자 코칭의 권위자 중 하나인 로버트 하그로브 박사 역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지성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불가능해 보이는 미래를 이룰 수 있다고 믿게 만든 히딩크가 있었기 때문이다.”
악한 사람들이 더러운 입으로 비난과 조소를 빗발처럼 퍼부을 때 얼마나 마음이 상하겠습니까? 그때 시인은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삶 가운데 개입하신 하나님을 묵상했습니다. 어머니 태에서부터 간섭하신 하나님은 어려운 순간순간을 돌봐주십니다. 지금 당하는 어려움은 우리를 사용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품 활동에 불과합니다. 마치 아기가 엄마를 의지하듯이 우리는 언제나 주님을 의지하고 그 분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성도의 근본적인 힘은 하나님을 믿는 데에서 오는 신뢰에 있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