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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20일)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라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0

🗓 (6월 20일) 거룩한 영향력을 발휘하라

📖 시편 72: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 인도 건국의 아버지 간디가 어느 날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그는 출발하고 있는 기차에 급히 올라탔는데, 너무 서두른 나머지 그만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기차가 출발하고 있던 터라 신발을 주울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한 짝도 벗어 떨어진 신발 쪽으로 던졌습니다. 동행하던 사람들이 눈이 휘둥그레져 물었습니다. "아니, 왜 신발을 떨어 뜨립니까?" 간디는 조용히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 짝을 주웠다고 상상해 보세요. 신발 한 짝은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지 한 짝도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악한 통치자가 있으면 의인들은 싸우다 죽든지 아니면 은둔 생활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지혜롭고 의로운 통치자가 다스릴 때 의인들은 일어납니다. 의인이 많아야 나라가 평안하고 견고해집니다. 그리고 의로운 통치자 메시아의 영향력은 영원토록 평강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의로운 통치자이신 예수님 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성도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 나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영적인 부자가 되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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