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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6월 22일) 깨달음이 보배

작성자행복한전도자|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 (6월 22일) 깨달음이 보배

📖 시편 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 커닝을 하는 학생이 장학금을 탄다면? 사원들의 임금을 체불하면서도 회사가 일취월장 성장한다면? 온갖 부조리로 사회에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일등 기업으로 존경받는다면? 우리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어떻게 이런 자들이 떵떵거리며 살 수 있을까?' 하는 회의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 생이 전부는 아닙니다. 하나님 없는 형통함의 종말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그들의 형통에 마음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풀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악인이 어떻게 형통할 수 있는가?' 시인에게도 그것이 풀기 어려운 고민거리였습니다. 그런데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거기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뜻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인은 악한 사람들이 영원히 형통할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악인의 비참한 종국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비록 지금은 악인이 득세하지만 영원히 그렇지는 못합니다. 악인의 종말을 깨달으니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이 보입니다.

🙏 악인의 종말을 깨달아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출처: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시편 365> 김병태지음-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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