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꿀벌 바람개비를 들고 바깥놀이를 나갔어요. 바람이 불 때마다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음악수업 시간에는 귀여운 생쥐로 변신! 🐭 치즈를 찾아다니며 노래와 율동에 맞춰 몸을 움직여 보았어요.
체육시간에는 빌리보 교구를 징검다리처럼 건너보았어요.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아 조금 어려워했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성공했답니다. 😊
제법 말 타는 자세가 진지하지요? 😊
플레이콘으로 하트 도안 꾸미기 활동도 해보았어요. 같은 재료로 놀이했지만 표현하는 방법은 모두 달랐답니다. 플레이콘을 플라스틱 칼로 자르는 데 집중하는 친구, 색깔별로 정성껏 붙이는 친구, 또 선생님 볼펜으로 그림 그리기에 더 관심을 보이는 친구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