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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이야기

한울 1반 이야기

작성자한울1반 교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어제는 미술 활동으로 플레이콘을 칼로 썰고 꾹 누르며 질감을 탐색한 후, 손과 팔로 크고 작은 하트를 만들며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실내에서 미술 놀이를 즐긴 뒤
밖으로 나가 작은 말과 교감하는 리틀 포니 활동 또한
흥미롭게 참여해보았어요.

오늘은 '지구 친구' 활동으로 꿀벌 바람개비를 소개하자 영아들이 얼른 달라고 손짓하며 큰 흥미를 보였고, 바깥놀이 시 신나게 양말을 신고 나가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바람개비를 힘차게 돌렸답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음악 시간에는 '카바사'라는 새로운 악기를 문지르며 소리의 특성을 알아보고, 수수께끼 속 생쥐로 변신하여 치즈 조각을 옮기는 신체 게임을 즐겼습니다.
이틀 동안 다채로운 오감 놀이와 신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우리 한울반 친구들과 함께, 가정에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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