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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이야기

한울2반이야기

작성자한울2반선생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24 목록 댓글 0

어제는 돗자리를 가지고 놀이터에 다녀왔어요. 돗자리에 앉자마자 "사진 찍어주세요!" 해서 웃었습니다.
숲속 탐험하며 신나게 뛰어다녔구요.

미술놀이 시간에는 작은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기를 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오늘은 나무 냄비받침 만들기 활동을 해보았는데 싸이펜 색칠만으로도 즐거웠지만, 물감으로 더 꾸미고 싶어 하는 친구들의 열정 덕분에 더욱 재밌게했습니다😊

여러 모습들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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